도심 속에 머무르는 유러피언 식탁
강원의 맑은 공기와 햇살이 조용히 내려앉은 자리. 갈촌126은 도심 속에서 자연의 호흡을 그대로 옮긴 유러피언 식탁입니다.
매일 아침 손질된 재료, 화덕에서 구워낸 도우, 정성스럽게 내린 한 잔의 커피. 일상 가운데 작은 유럽을 펼쳐 둡니다.
자연을 닮은 식탁을 함께 펼쳐 갈 동행을 기다립니다.
영업일 기준 1–2일 이내 연락드립니다.